야근을 하다보면...

마감일이 머지 않아서 12시까지 야근을 밥먹듯 하곤 하는데
우리 팀만 죽어라 바쁘고 다른 팀은 대부분 일찍 퇴근하는 상황

이미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퇴근해서 연구소에 남은 인원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심야에 혼자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다보면 스산한 바람이 목덜미를 스치곤 한다

흠칫 놀라 뒤돌아봐도 숨어있는 사람이 있을리 만무하고
인기척조차 없는 적막한 화장실


범인은 에어컨
요즘엔 똥누는 화장실이 더 쾌적해요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엉덩이 땀띠날듯

by 세뇌 | 2009/07/03 19:2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07月03日のココロ日記(BlogPet)

洗脳さんに告白されたらどうしよう……なんてかんがえちゃいました☆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세뇌 | 2009/07/03 1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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