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야근을 하다보면...
마감일이 머지 않아서 12시까지 야근을 밥먹듯 하곤 하는데
우리 팀만 죽어라 바쁘고 다른 팀은 대부분 일찍 퇴근하는 상황
이미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퇴근해서 연구소에 남은 인원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심야에 혼자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다보면 스산한 바람이 목덜미를 스치곤 한다
흠칫 놀라 뒤돌아봐도 숨어있는 사람이 있을리 만무하고
인기척조차 없는 적막한 화장실
범인은 에어컨 ㄳ
요즘엔 똥누는 화장실이 더 쾌적해요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엉덩이 땀띠날듯
우리 팀만 죽어라 바쁘고 다른 팀은 대부분 일찍 퇴근하는 상황
이미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퇴근해서 연구소에 남은 인원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심야에 혼자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다보면 스산한 바람이 목덜미를 스치곤 한다
흠칫 놀라 뒤돌아봐도 숨어있는 사람이 있을리 만무하고
인기척조차 없는 적막한 화장실
범인은 에어컨 ㄳ
요즘엔 똥누는 화장실이 더 쾌적해요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엉덩이 땀띠날듯
# by | 2009/07/03 19:2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