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8/21 09:22
결국 목숨을 내건 한 여인의 부르짖음은
허무한 메아리로 끝나고 말았다
발정난 개새끼들마냥 ㅈ질할땐 언제고
사람이 죽고 나자 돈과 권력으로 자신의 안위를 지키는데 급급한 그들의 행태
돈없는 서민들과 권력자들에의 이중잣대
이게 21세기 선진국, 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이란말이지
유린당한 한 시민의 인권따위는 돈과 권력으로 뭉개버릴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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